현황 › 일반숙박업
일반숙박업: 여관업, 여인숙업, 일반호텔, 기타 숙박업처럼 잠을 자고 머물 수 있도록 시설을 제공하는 숙박업입니다. 이 사이트의 '일반숙박업'은 아래 세부 업종을 묶은 이름입니다. 근거 법령은 공중위생관리법입니다. 신고·허가 요건은 관할 지자체에서 확인하세요.
시도별 영업 중 업소 수
연도별 신규 허가와 폐업
신규 허가·등록폐업
2026년은 2026년 10월 29일까지의 집계입니다. 신규는 허가·등록일 기준이며, 폐업은 지금은 영업하지 않는 업소의 폐업일 기준입니다. (자료에 남아 있는 업소만 센 값이라 오래전 연도의 폐업 수는 실제보다 적게 보일 수 있습니다.)
세부 업종
일반숙박업 관련 소식
- 청년재단, 대한숙박업중앙회와 청년 지역 이동·체류 지원 업무협약 체결
- 3분기 숙박업 ‘전 부문 성장’… ‘객실단가’ 상승이 실적 견인야놀자리서치의 3분기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숙박업은 모든 유형에서 객실당 매출(RevPAR)이 늘었고, 성장은 점유율이 아니라 객실단가 상승이 이끌었다. 호텔·리조트 전체 RevPAR는 10.1% 올랐고 펜션은 5.5%, 공유숙박은 12.2% 올랐다. 지역 차이도 컸다. 부산 1·2성급 호텔은 57.6%, 강원 모텔은 40.5% 오른 반면 서울 모텔은 8.2% 줄었다. 방한 외국인은 1~9월 1,711만 명으로 21.5% 늘었다.
- 청년재단-대한숙박업중앙회, 청년의 지역 이동·체류 지원 위해 업무협약
- 청년재단-대한숙박업중앙회, 청년 숙박·체류 부담 완화 협력
- 청년재단·대한숙박업중앙회, 청년 지역 체류 지원 업무협약
시도별 표
| 시도 | 영업 중 | 비중 |
|---|---|---|
| 경기 | 3,399 | 15.2% |
| 경남 | 2,366 | 10.6% |
| 경북 | 2,145 | 9.6% |
| 전남·광주 | 2,069 | 9.3% |
| 서울 | 1,905 | 8.5% |
| 강원 | 1,733 | 7.8% |
| 충남 | 1,659 | 7.4% |
| 부산 | 1,518 | 6.8% |
| 전북 | 1,200 | 5.4% |
| 충북 | 980 | 4.4% |
| 인천 | 857 | 3.8% |
| 제주 | 669 | 3.0% |
| 대구 | 657 | 2.9% |
| 울산 | 556 | 2.5% |
| 대전 | 503 | 2.3% |
| 세종 | 75 | 0.3% |
다른 업종: 외국인관광 도시민박업 · 농어촌민박업 · 호스텔업 · 한옥체험업 · 생활숙박업 · 관광호텔·콘도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