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황 › 외국인관광 도시민박업
외국인관광 도시민박업: 도시지역의 주민이 자신이 거주하는 주택을 이용해 외국인 관광객에게 한국의 가정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숙박 등을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근거 법령은 관광진흥법입니다. 신고·허가 요건은 관할 지자체에서 확인하세요.
시도별 영업 중 업소 수
연도별 신규 허가와 폐업
신규 허가·등록폐업
2026년은 2026년 10월 29일까지의 집계입니다. 신규는 허가·등록일 기준이며, 폐업은 지금은 영업하지 않는 업소의 폐업일 기준입니다. (자료에 남아 있는 업소만 센 값이라 오래전 연도의 폐업 수는 실제보다 적게 보일 수 있습니다.)
외국인관광 도시민박업 관련 소식
- 합법 공유숙박 한눈에…위홈, '허가특례 안심숙소 인증패' 도입공유숙박 업체 위홈이 정부의 공유숙박 허가특례를 받은 숙소에 달아주는 '허가특례 안심숙소 인증패'를 10월 28일부터 도입했다. 인증패의 QR코드로 허가특례 등록 상태를 실시간 확인할 수 있고, 이웃 주민이 불편을 신고하는 기능도 들어 있다. 프리미어 호스트부터 시작해 전체 허가특례 호스트로 넓힐 계획이다.
- 에어비앤비 청소 규정 논란, 플랫폼은 어디까지 개입할 것인가?에어비앤비가 숙소 이용규칙을 고쳐, 호스트가 게스트에게 설거지, 침대 시트 벗겨 세탁, 쓰레기를 외부 수거장소까지 가져가기 같은 과도한 청소를 요구하지 못하게 했다. 11월 20일부터 새로 받는 예약에 적용된다. 일부 호스트는 영업 자율성 침해와 노출 제한 같은 제재를 우려하고 보상 체계를 요구하고 있다. 구체적인 조항과 제재 기준은 기사에 나오지 않는다.
- 에어비앤비, 5년간 5억달러 비영리단체에 기부 시작에어비앤비가 10월 29일부터 숙박 예약 1건당 0.10달러를 비영리단체 Airbnb.org에 기부한다. 5년간 총 5억 달러 규모로, 연 100만 박의 무료 임시 숙소 제공이 목표다. 게스트 요금과 호스트 수령액은 바뀌지 않으며, 체크인 전 취소 건과 체험·서비스 예약은 제외된다.
- “민폐 외국인들 때문에 동네 망했다”…에어비앤비 제동거는 일본
- “당신의 에어비앤비는 원래 내 집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