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별 영업 중 업소 수
외국인관광 도시민박업
외도민
11,859 곳
농어촌민박업
농어촌민박
36,634 곳
호스텔업
호스텔
2,019 곳
한옥체험업
한옥체험
2,618 곳
일반숙박업
여관·여인숙·일반호텔 등
22,291 곳
생활숙박업
생활형 숙박시설
7,404 곳
관광호텔·콘도 등
호텔업·휴양콘도 등 기타 관광숙박업
2,828 곳
최신 숙박업 소식
- 합법 공유숙박 한눈에…위홈, '허가특례 안심숙소 인증패' 도입공유숙박 업체 위홈이 정부의 공유숙박 허가특례를 받은 숙소에 달아주는 '허가특례 안심숙소 인증패'를 10월 28일부터 도입했다. 인증패의 QR코드로 허가특례 등록 상태를 실시간 확인할 수 있고, 이웃 주민이 불편을 신고하는 기능도 들어 있다. 프리미어 호스트부터 시작해 전체 허가특례 호스트로 넓힐 계획이다.
- 에어비앤비 청소 규정 논란, 플랫폼은 어디까지 개입할 것인가?에어비앤비가 숙소 이용규칙을 고쳐, 호스트가 게스트에게 설거지, 침대 시트 벗겨 세탁, 쓰레기를 외부 수거장소까지 가져가기 같은 과도한 청소를 요구하지 못하게 했다. 11월 20일부터 새로 받는 예약에 적용된다. 일부 호스트는 영업 자율성 침해와 노출 제한 같은 제재를 우려하고 보상 체계를 요구하고 있다. 구체적인 조항과 제재 기준은 기사에 나오지 않는다.
- 에어비앤비, 5년간 5억달러 비영리단체에 기부 시작에어비앤비가 10월 29일부터 숙박 예약 1건당 0.10달러를 비영리단체 Airbnb.org에 기부한다. 5년간 총 5억 달러 규모로, 연 100만 박의 무료 임시 숙소 제공이 목표다. 게스트 요금과 호스트 수령액은 바뀌지 않으며, 체크인 전 취소 건과 체험·서비스 예약은 제외된다.
- 군산시, 농어촌민박 안전관리 및 서비스 향상 교육 실시
- 농어촌민박 사전거주·주택소유 요건 없앤다…요금 신고·예약 취소 규제 강화농어촌민박 관련 법 개정안이 10월 1일 국회를 통과해 27일 공포됐고 2027년 10월 28일 시행된다. 농어촌민박 규정이 농어촌정비법에서 도농교류법으로 옮겨가고, 사전 거주·주택 소유 요건이 없어진다. 신고제는 등록제로 바뀌고, 숙박요금 신고·준수, 일방적 예약 취소 금지, 온라인에 농어촌민박 표시 의무가 새로 생긴다. 식사 제공 범위는 조식에서 중식·석식까지 넓어진다.
- 북창동 130-1 일대, 23층 규모 관광숙박시설 조성 - 머니투데이
- 북창동 23층 규모 관광숙박시설 조성…외국인 관광객 수요 대응
- 북창동 일대, 최고 23층 규모 관광숙박시설 들어선다
시도별 영업 중 업소 수
지역별 자세히 보기: 서울 · 강원 · 경기 · 제주 · 경북 · 경남 · 전남·광주 · 충남 · 부산 · 전북 · 인천 · 충북 · 대구 · 울산 · 대전 · 세종
연도별 신규 허가와 폐업 (전체 업종)
신규 허가·등록폐업
2026년은 2026년 10월 29일까지의 집계입니다. 신규는 허가·등록일 기준이며, 폐업은 지금은 영업하지 않는 업소의 폐업일 기준입니다. (자료에 남아 있는 업소만 센 값이라 오래전 연도의 폐업 수는 실제보다 적게 보일 수 있습니다.) 농어촌민박은 2019년 신규가 평소의 약 3배(10,368건)로 집계되며 특정 날짜에 몰려 있습니다. 지자체의 일괄 입력이나 재등록 때문일 수 있으나 원인은 확인하지 못했으니 해석에 주의하세요.
이 숫자는 공식 통계가 아니라 인허가 데이터를 집계한 값입니다. 지자체가 입력한 영업 상태를 기준으로 하며 무등록·미신고 업소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같은 곳이 두 업종에 걸쳐 등록된 경우는 따로 세지만 숙박업과 관광숙박업 자료에 같이 올라온 곳은 한 번만 셉니다. 자세한 기준은 집계 방법을 확인하세요.